어느덧 5일이 지났네요~ 수고많았어요 ^^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

Posted by 알콩달콩 행복이 싹트는 집 동 심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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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혜정 2018.08.10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적으로 동심원에서 지낸 시간은 매우 편하고 즐거웠습니다. 매우 구체적인 교육과 주의사항들이 제공되었고 너무 적지도 많자도 않은 인원수가 배정되어 편했습니다. 여러 봉사활동하시는 분들, 동심원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2. 한가영 2018.08.10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일이 너무 빨리 간 것 같아 아쉽다. 애들이랑 더 많이 놀고 싶엇는데 조금밖애 못 놀아 준 것 같아 아쉽다ㅠ
    이번 기회로 자원봉사가 가져야 할 태도를 더 잘 알게 된 것 같다! 다음번에도 또 해야 겟다.

  3. 김연서 2018.08.10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하계 자원봉사학교에 참여하고 올해에도 하게 되었는데 아이들을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착해서 힘들었던 점은 없었고 아이들의 좋은 에너지를 받아간것 같습니다.

  4. 최인선 2018.08.10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일동안 새로운 봉사 친구들과 함께 봉사 할 수 있어서 너무
    인상깊었고 장애라는 이유로 많은 아이들을 나쁘게 생각하는사람들도
    이런 봉사를 하면서 자기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있다는것을 알게된다면
    좋을거같다.

  5. 김주은 2018.08.10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고 아이들과 함께 놀고 소통하고 감정을 나누면서 제가 아이들에게 얻은게 더 많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또, 장애인 차별금지법을 이번 활동을 통해 세부적으로 알게되어서 좋았고, 봉사활동을 즐겁게 하는 마음을 얻은 것 같아요.

  6. 신희주 2018.08.10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히 봉사를 하러 온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하루하루 봉사를 나오며 5일간 많은 것들을 배운 것 같습니다. 첫날에 들은 인권교육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인권에 대하여 자세하고 어렵지 않게 교육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둘째날에는 동심원의 어린친구들의 식사공간을 청소하게 되었는데 하면서 힘들었지만 끝나고 동심원 친구들이 청결한 곳에서 밥을 먹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셋째와 넷째날에는 동심원의 어린친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는데 밝고 따뜻한 친구들 덕분에 이틀내내 기쁜마음으로 봉사를 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날에는 봉사이 대해 한번더 알아보며 보람차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7. 원예영 2018.08.10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권교육을 통해 장애의 종류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일상생활에서 장애인분들이 알게모르게 차별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애인분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더 늘어나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분들을 차별하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동심원에서 장애를 가진 어린 친구들과 놀면서 이런 아이들이 후에 차별받지 않는 사회속에서 살 수 있도록 내가, 우리가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을 받으면서 내가 잘 모르고 있었던 자원봉사 할 때의 유의점에 대해 자세히 잘 알게 되었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8. 양은정 2018.08.10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봉사하러 왔을 때는 내가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었다. 하지만 차차 내가 성장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시작했던 봉사 활동이 오늘부로 끝났지만 나는 봉사활동이 의미있다는 것을 알았으며 앞으로도 주로 봉사활동을 할 생각이며 갚진 경험을 통해 내 자신이 한 층 성장한 계기가 된 것 같다.

  9. 허유준 2018.08.10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전 교육이 철저히 이루어져서 활동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동심원의 아이들과 정서적으로 교류하면서 장애를 가진 아이도 그저 평범한 아이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또한 장애인에 대해 가졌던 편견을 없앨수 있어 좋았고 그동안 자신도 모르게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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